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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고마켓 솔루션 ‘릴레이’를 운영하는 마들렌메모리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과 손잡고 코오롱몰 내에 중고마켓을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.

국내 패션기업의 자사몰에 스타트업의 중고마켓이 도입된 것은 첫 사례로 꼽힌다. 마들렌메모리는 이번 출시와 함께 코오롱스포츠 중고의류를 코오롱몰 포인트로 보상하는 ‘솟솟릴레이’를 진행한다.

고객은 코오롱몰에 연결된 솟솟릴레이 웹사이트를 통해 보상판매를 신청할 수 있으며, 신청 즉시 포인트를 지급받는다. 고객으로부터 수거한 중고의류는 재상품화를 거쳐 판매된다.

유재원 마들렌메모리 대표는 “솟솟릴레이는 코오롱FnC의 ESG(환경·사회·지배구조) 캠페인이자 코오롱몰을 활성화하는 프로그램”이라며 “앞으로도 다양한 패션 기업들과 적극 협력하며 패션 중고시장을 혁신하겠다”고 말했다.

[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‘유니콘팩토리’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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